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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Citizenship.
우리 곁에 있었으나 점점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동물들을 '동물시민'으로 인식하고
가까이 살필 이웃으로 이해하기 위한 터치포굿의 동물시민(Animal Citizenship) 캠페인.
몇 해 전 우리 하찬에 돌아와 모습을 보인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330호 수달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더욱 위엽고 매력적인 수달의 진면목을 보여드릴께요.
엄마 수달이 아가를 자랑하듯이 데리고 다니는 모습이 한동안 sns에서 화제가 되었지요.
수달은 아기가 태어났을 때는 입으로 물고 다니가 조금 컸을 때는 손 사용이 자유로운 편이라
이렇게 들고 다니는데 그 모습이 무척 귀엽습니다.
수달이 새끼를 낳고 돌아온 우리 하천에서 잘 살아갈 수 있다면
멸종위기종이란 수식어가 사라지고 우리 곁의 동물시민으로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을 거예요.
수달스카프 '마름모정원'과 함께 '수달모정'을 소개해드립니다.
엄마수달과 아기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곁에서 오랫동안 지켜보고 싶은 마음에 스카프에 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