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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노란들판유한회사
노란들판은 2006년 거리와 야학, 시설 밖으로 뛰쳐나온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해 만들어진 노들장애인야학자립생활작업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배움과 노동의 기회조차 없었던 이들에게 디자인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태초부터 장애인이 “일하는 것”을 가장 큰 가치로 두고 성장해왔기에 더 많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는 것을 목표로 보다 배리어프리한 노동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최근 3개년 측정결과 가장 높은 1개년 데이터 정보만 표시됩니다(SVI은 탁월·우수 등급 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