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사회적협동조합일과나눔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하지만 사람의 자존감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고용주가 따로 없는, 일하는 사람 모두가 경영에 참여하고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소유하는 사회적협동조합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을 나누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기업입니다. 혼자 자라지 않고 여럿이 숲을 이루고 그 뿌리들이 서로 단단히 얽혀있어 거센 강풍에도 능히 견디어 내는 ‘여럿이 어우러지는 큰 숲’이 되겠습니다.
* 최근 3개년 측정결과 가장 높은 1개년 데이터 정보만 표시됩니다(SVI은 탁월·우수 등급 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