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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다이버스
7년간 '조나단컴퍼니'로 우리는 다양한 이들과 고민을 겪으며 하나의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모든 문제의 청사진과 해답은 언제나 '당신'안에 있다는 것. 우리는 그곳에서 진짜 정체성과 바람을 발견하고, 사회·문화적 통찰 위에서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냅니다. 이 몰입과 탐색이 바로 지속 가능한 크리에이티브의 시작입니다. 이제 조나단은 다이버스 라는 이름으로 여러분을 만납니다. MICE | BTL | 축제·행사 | 전시·팝업 | 공간 | 브랜딩 | 영상
* 최근 3개년 측정결과 가장 높은 1개년 데이터 정보만 표시됩니다(SVI은 탁월·우수 등급 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