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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황치마을 영농조합법인
지리산 황치마을의 청정한 유기농 쌀에 마을 사람들의 정직한 땀방울을 담았어요. 우리는 그 귀한 쌀을 가마솥 방식으로 정성껏 눌러 얇고 바삭한 사각형 누룽지를 만듭니다. 휴대하기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지리산의 기상과 어머니의 손맛, 그리고 자연의 약속을 맛볼 수 있죠. 황치마을 누룽지는 단순한 먹거리가 아닌, 지리산의 숨결이 살아있는 치유의 맛입니다.
* 최근 3개년 측정결과 가장 높은 1개년 데이터 정보만 표시됩니다(SVI은 탁월·우수 등급 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