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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이상기온과 기후변화, 세계적으로 급감하고 있는 꿀벌의 개체수, 사막화 현상 등을 보며 인류의 공동책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보나트리는 나무를 심고, 벌을 기르고, 산을 개간해 길을 내고, 산과 관련된 여러 사업 등을 통해 소득을 창출하고, 자연을 살림과 동시에 세계의 가난한 농민들을 자립케 하자는 소망을 가지고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 최근 3개년 측정결과 가장 높은 1개년 데이터 정보만 표시됩니다(SVI은 탁월·우수 등급 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