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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전남 담양. 맑은 공기와 푸른 산자락 아래, 덩그러이 놓인 공터를 보며 고민을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연과 사람이 함께 건강해질 수 있는 일이 있을까.그 고민은 하나의 작지만 소중한 결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정직한 유기농 농산물로, 바른 먹거리,건강한 음료를 만들자.” 그 마음을 실천에 옮겨 10년간 묵묵히 한 길만 걸어갔습니다. 자연이 주는 본래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최근 3개년 측정결과 가장 높은 1개년 데이터 정보만 표시됩니다(SVI은 탁월·우수 등급 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