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협동조합 녹원
과거 회기동의 사랑방이었던 '녹원'이 경영난으로 폐업하게 되고, 이를 아쉬워했던 사람들이 모여 현재의 '찻집녹원'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녹원을 운영하는 '팽주'들은 녹원의 주인으로써 그때 그 자리에서 여전히 사람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지역사회 활성화와 공동체 복원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녹원의 공간, 제품으로 복잡해진 현대사회 속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며, '차'라는 매개체로 이를 표현하고자 합니다.
* 최근 3개년 측정결과 가장 높은 1개년 데이터 정보만 표시됩니다(SVI은 탁월·우수 등급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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