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음공간
내음공간은 중증장애인 31명이 만들어가는 삶의 터전입니다. 복잡하고 세밀한 직무는 어려울 수 있지만 훈련을 통해 반복적인 직무에서는 누구보다 전문가가 되어갑니다. 내음공간에서 땀흘려 얻는 소득을 통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립해나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내음공간의 '기억해 복사용지는' 두툼한 재질의 원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인쇄물이 오랫동안 선명히 보존됩니다. 장애인의 가치가 있는 생산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최근 3개년 측정결과 가장 높은 1개년 데이터 정보만 표시됩니다(SVI은 탁월·우수 등급 한함)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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